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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 Meeting


베트남 사회 주의 공화국, 2026~2031년 임기 신정부 4월 7일 공식 출범
4월 7일 오전 하노이 국회 의사당 디엔홍 (Dien Hong) 회의장에서 열린 제16대 국회 제1차 회의에서 정부 조직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번 임기의 핵심은 정부 조직을 14개 부처와 3개 장관급 기관으로 축소화한 것이며, 국회는 또럼 당 총서기를 국가주석으로 선출하였다. 이날 표결에서는 488/488명의 참석 의원으로 전원이 찬성 (출석 100%, 전체 97,6%)하여 국회는 정부 조직을 간소하고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방향으로 승인하였다. 이는 중간 단계 축소와 자원 최적화를 통해 국가를 새로운 시대로 이끄는 제도적 돌파구로 간주된다. 신정부 조직은 14개 부처 국방부, 공안부, 외교부, 내무부, 사법부, 재정부, 공상부, 농업환경부(농업농촌개발부와 천연자원환경부 통합), 건설부, 문화체육관광부, 과학기술부, 교육훈련부, 보건부, 민족종교부로 포함되며 또한 3개 부급 기관은 베트남 중앙은행, 정부 감찰원, 정부 사무처 등 3개 기관


정월 대보름, 베트남 “뗏 응우옌 띠에우”의 아름다움
음력 1월 14일 밤부터 15일 말까지 이어지는 정월 대보름은 베트남인들에게 단순한 명절일 뿐만 아니라 설 연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의 일들을 시작하는 공식적인 시점이다. 민간에서는 "일 년 내내 정성껏 들여도 정월대보름 제사 한 번 지내는 것보다 못하다"라는 옛날말이 있듯이, 이 날의 큰 중요성을 강조하고 온 가족의 평안과 복락을 기원하는 기회로 여긴다. 정월 대보름 (응우옌 띠에우 절)은 농경 문화와 불교, 도교 신앙이 어우러져 탄생했다. 도교에서는 이 시기에 천관 (하늘의 신)이 복을 내리고, 불교에서는 제불이 강림하는 날이다. 사람들은 이날 사찰을 찾아와 선행을 하고 액운을 물리치며 행운과 평안을 기도한다. 한자어로 '응우옌(Nguyên)'은 처음, '띠에우(Tiêu)'는 밤을 의미하며 “응우옌 띠에우 절”은 새해 첫 보름달 밤, 즉 기운이 가장 맑고 음양의 조화가 절정에 이르는 시기으로 여겨진다. 이날 베트남 전역의 분위기는 매우


위더스 - 베트남 문학예술 창작지원기금: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통한 미래 가치 창출
지난 1월 28일 수요일, 위더스 이재훈 사무국장은 베트남 베트남 문학예술 창작지원기금 을 방문하여 주요 경영진과 업무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번 회의는 그간의 인도주의적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교육 및 스마트 인프라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혁신적인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위더스국제협력단(WITHUS)와 베트남 문학예술 창작지원기금(VFOLAC)이 베트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청년 자립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베트남 문학예술 창작지원기금 임직원들과 위더스 이재훈 사무국장이 전략적 협력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위더스) [주요 협의 내용] 1. 의료 지원 프로젝트 성과 및 지속 의지 확인 양측은 탄화성 어린이 병원에서 진행된 구순구개열 수술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위더스는 향후 예산 상황의 변동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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