꽌타인 사당, 첫 야간 투어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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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6월 7일
- 1분 분량
[뉴스인사이드베트남 = 원예린 기자] ‘쩐부의 종소리’ (Tiếng chuông Trấn Vũ)라는 야간 투어가 5월 28일과 29일에 하노이에 위치한 꽌타인 (Quán Thánh) 사당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되었다.

‘쩐부의 종소리’ 야간 투어는 하노이 꽌타인 사당에서 처음으로 시범 운영되는 새로운 관광 상품이다. 이 투어는 특별국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꽌타인 사당에서 진행되고 매주 90분 동안 운영된다. 2025년 8월부터 정식적으로 시작되며 매번 약 100명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야간 투어는 꽌타인 사당의 전통 축제를 배경으로 하여 두 가지 체험으로 나뉜다. 첫 번째는 과거의 행렬, 제문 봉헌 의식, 전통 연극 등 무형문화유산의 가치를 담아내는 전통 민속 축제를 재현하는 무대 공연이다. 이어서 관람객들은 야외 공간과 내부를 탐방하여 국가 보물로 지정된 청동 조각상 ‘현천쩐부(Huyền Thiên Trấn Vũ)’와 다양한 독특한 유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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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린 – Nguyễn Hoàng Diệu Linh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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